형제들을 위한 중보기도
- 알앤이 중보기도 방지기

- Jun 9, 2020
- 2 min read
우리 형제들에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혀주세요
엡 5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약 4:7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고후10: 3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우리 형제님들이 이와 같은때에 오히려 젖뗀 아이가 하나님의 젖가슴에 안긴 것 같이 그분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강건함이 올라오길 기도합니다.
"여호와여,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시131:1-3)
형제들 혼자 싸우게하지마라. 자매들이 기도로 방패를 짖고 기도로 전통의 화살을 채워주라, 기도로 총알을 채우고, 기도로 포탄을 채우게하라. 기도로 그들의 다리에 힘을 넣고, 기도로 손에 힘이 빠지지 않게하라. 기도로 그들을 위해 뱀보다 더한 지혜를 구하고, 기도로 그들의 성결을 지키라.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출 17
형제님들이 세상의 부모님을 통해 만난 아버지라는 상을 통해 무너져있는 아버지상의 영향에서 자유로워지도록. 세상의 인간관계를 통해 만난 아버지를 떠나 온전히 하나님을 알도록,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지도록
태초에 아담처럼 하나님의 권세로 다스리는 사람의 형상이 회복되도록, 이 세상을 향한 주권이 회복되도록, 자매들이 돕는 베필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가정이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경험하도록, 외롭지 않도록, 가족이 아내가 아이들이 아버지를 제사장으로서 존중하도록.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이사야 60:1-5 KRV
아내들이 남편을 더 많이 사랑해주라는 마음, 남편들이 자기 생각과 을 내려놓고 크고 관대하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대하라는 마음.
Comments